내가 제일 좋아하는 비스켓류 과자와 카누 커피..
카누가 똑 떨어져 ,, 이틀 안먹었더니 입안에 가시가 돋는 기분.. 커피 중독걸림..
일어나서 아침에 한잔, 점심 먹고 한잔.. -_-
꼭 먹어야댐..하루에 2잔~3잔 기본으로 먹는 듯..
나는 마일드 로스트처럼 연하고 단맛나는 커피는 안좋아해서
진하고 쓰븐(?) 다크 로스트가 향도 더 좋고 내입에는 맞아서 늘 다크만 구매한다.
이번 10월달에는 맥심 카누에서 모던 보온병까지 함께 넣어 판매하길래..
상술에 넘어감.. 내가 또 블랙 좋아하는 걸 어찌알고.. ㅋㅋ 어차피 카누 커피 살려고 했는데..
이렇게 보온병까지 주니깐 행뽁함. 내 살림살이 하나씩 더 늘어나니깐 ㅎ( ̄ー ̄)
저번달에는 텀블러 주더니만,, 없어졌길래 보니깐 동생이 가져가쓰고 있음 ㅋㅋ
미니 다크 로스트 100 T 두달도 모자랄 것같은 양이지만,,
새제품 뜯었을 때의 풍족함이란..ㅎㅎ바라만 보고 있어서 좋음.
미니 하나로 찻잔 한컵양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댐.
머그컵 사이즈엔 물 반에서 조금만 채워야 제대로 미니를 즐길 수 있다는 거!!
이번 카누 보온병은 완전 시커먼스 올 블랙이라 너무 심플하고 디자인또한 보고 있노라니 예쁜것 같지만..
다만 뚜껑은 마음에 안듬.. 윗부분 고리 이상하고 ㅋㅋ 뚜껑 돌리면 분리가 되고 .. 불안함..
손잡이 부분 돌리면 공간이 있는데.. 이게 아마 커피를 담는 공간인 것 같다... 좀 이상함.. 사실 없어도 되는디야.. ㅎㅎ
친구도 같이 샀는데, 여기에 유자차 담아서 들고 다녔다는데 핸드백에 물이 질질 새어나와서 가방 베렸다고 하는 것보니
그닥,, 실용성이 크게 좋지만은 않은 듯하다,, 하필 찐득한 유자차라니... ㅋㅋㅋ
사은품이 다 그렇지,,, ㅎㅎ 퀄리티만 좋을 뿐 품질은 띠로리??
내가 오래 사용하고 있는 카누 머그컵!
직장에도 하나 비치해두고 있고 집에도 하나있고 ㅋㅋㅋ 얘가 평소에 쓰기엔 갑! 씻기도 좋고!!
내가 쓰고있는 카누 머그 컵과 보온병 비교해봐도 엄청 슬림한 편이다. 이 머크컵 물의 양을 담을수 있는
작은만한 카누 보온병.. 아침에 출근할 때 따뜻한 물 여기에 담아서 운전하면서 마시면 될듯함, 막 들고다니는 용도로는
좋지는 않을 것 같고 !! 보온은 잘되니깐 ㅎㅎ 적당한 양만 담아서 들고다니기엔 괜츈할듯 (´▽`)
내부 스테인레스의 위엄.. 둘다 무겁지는 않음.. 가볍다..
여튼 카누 보온병때문에 서론이 길어짐~~~
내가 좋아하는 비스켓들과 함께!!
간식 타임을 즐기는 뇨자.
비스켓을 너무 좋아한다.. 초콜렛 있는 비스켓은 더욱... 더 홀릭..
카누 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으면 카누 쓴맛도 안 느껴질정도로 궁합이 짱 !!
밀크 초콜릿맛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맛!! 싼 맛이 아닌.. 진한 초코!!
도톰한 에이스 비스킷에 두툼한 초코 딱!!
한번 먹으면 중독에 빠짐!! 에이스에 초코렛을 얹어 더 달콤하고 맛있는 과자~~
칼로리 한박스 325kcal 그래서 다먹지말고 ㅋㅋ 하나만 먹어야댐.. 악마 과자
근데.. 난 늘 두개씩은 먹는다.. 손이가요.. 자동으로..
다만 좀 짜증나는 건!?
한박스 7개 들어있는데 가격은 2500원 ㅋㅋㅋ 해태제과 비싼 비스켓..
그것보다 박스 크기만 보고 양많겠지 하고 생각하고 구매했다가는 지대로 낭패봄 ㅋㅋ
내부 과대포장 끝장을 제대로 보여줌.. 세모 박스떼기로 부피 지대로 차지하고 있음. 우씨!
저거 문구 인쇄할 돈있으면 비스켓 하나라도 더 넣어줄 생각하지.. 못된 CC.
맛있으니깐.. 사먹는데... 왠지 먹으면서 늘 화가 치민다..
카누와 너무 잘 어울리는 두번째 비스켓 크라운제과 쿠크다스~
가격은 2400원인가? 2300원인가 그쯤하는데,, 큰거는 27봉이나 들어있어서 사놓으면 며칠은 먹는다.
두입에 살살 녹아드는 이 비스켓은 하나에 45kcal 무시 못함.. 몇개씩 먹으면 끝장남...
이것도 중독.. 하나뜯으면 또 손이가요,, ㅋㅋ
따뜻한 카누와 먹으면 금상첨화~~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림~ 말이 필요없음! 맛있어요.
카누와 비스켓 먹고나면 피곤함과 스트레스 마저 사라지는 느낌~
여기에 또 힘을 얻어 하루 일과의 활력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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