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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 Record/질러_뷰

::메이블린 컨실러 라이트 컬러 사봄, 솔직한 리뷰!! ::

by U;nee Nori 201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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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에.. 홈쇼핑에서 메이블린 기획 행사 같은 거 하길래..

적립금이 있어 단돈 오천원 주고 구매한 ㅋㅋ 메이블린 컨실러..

이거 뭐,, 유투버들이 좋다면서~~ 유명하다는 말에 그냥..  호기심으로 사봄..

샘플을 이따만큼 받음! 5월의 홈쇼핑 행사 너무 좋음,, 컨실러 하나 사고 ㅋㅋ

샘플을 본품 못지 않게 받아서.. 기분 좋은 구매.. !! 이런것 때문에.. 충동쇼핑하나봄.. 

 

가격은 가격 15,800원 / 용량 6ml 라는데, 온라인상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한다면.. 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참고로 나는 점이나 잡티가 많은 피부가 아닌 홍조에 트러블도 가끔 올라오는 그런 피부이다.

솔직히 난.. 메이크업할 때엔 이상하게 이런 컨실러는 손에 잘 가지 않는다.

아침에 하나 하나 꼼꼼하게 바르고 나가기도 귀찮을 뿐더러.. 두꺼운 피부 표현이 되는 게

답답하게 느껴 싫기도 하고 해서.. 컨실러는 왠만해서 잘 안쓰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손가락 검지 ,중지 만한 크기..  휴대하기 좋게 생겼다!!

양은  6g 인데,, 첫느낌은 많아보였숨.. 나는 오래 쓸 것 같은 느낌? ㅋㅋㅋ

한번 바를 때 얼마나 양이 나오는지를 잘 모르겠지만.. 매일 쓴다고 해도 몇달은 쓸거 같은 양임

다만 ㅋㅋ 쿠션 타입 어플리케이터라, 피부에 닿는거다보니,, 세척할 방법이 없는게  참 아쉽다.

피부 트러블 안날려면.. 빨리 쓰고 새거 사는게 ㅋㅋ 현명할지도..

 

 

 

 

 

 

 

메이블린 컨실러의 색상은 페어와 라이트가 있는데,

1호 페어는 핑크끼가 있어 밝고 생기있는 화사한 느낌으로 보정이 되기에,

피부가 하얀 분이나, 쿨톤 피부에 추천한다고 한다.

 

2호 라이트는 페어보다 노란편, 좀 자연스러운 보정을 원한다면 21호 색상 쓰는 분들도 이 컬러를 권한다.

한국인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닌가 싶다. 21호 파데색상과도 동 떨어지지 않고 잘 어울린다...

21호~ 23호 사이 웜톤 피부에 잘 어울릴 만한 내츄럴한 컬러 였다.

 

 

 

 

 

 

 

 

 

 

 

메이블린 컨실러의 어플리케이터는 이렇게 부드러운 쿠션봉 형태로 되어있다.

컨실러가 들어있는 빨간 부분 케이스를 잡고 드르륵 돌려주면 액이 적당하게 위로 올라온다.

처음 살땐 좀 빨간 부분은 오래 돌려줘야 쭉 올라온다. 

이건.. 돌리다보면.. 양조절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나올 때까지 ㅋㅋ 돌림 .. 여튼 그러다보면 솜털봉에 촉촉하게 젖셔지는 컨실러 액..

 

손등에 펴발라보니, 발림성이 정말 좋았다.. 이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똭 듬!

솜털 어플리케이터에 촉촉한 컨실러액이 스며들면서, 피부에 바를때 아주 얇게 착 감기면서

피부에 밀착된다. 바르고 나서는 처음 바를 때 촉촉함은 사라지고 보송하게 변하는 제형.

 

 

 

 

 

 

 

 

 

 

보정 따위 없는 정확한 라이트 색상 !! 참고하시길! 위에는 한번,, 맨 아래에는 두번 정도 바름..

촉촉하게 발린 후 금새 매트한 느낌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 전에 경계를 없애줘야한다.

정말 얇고 촉촉한 느낌으로 펴발리기 때문에, 들뜨거나 끼임현상은 볼수 없었다.

난 컨실러 브러쉬로도 펴발라보고, 퍼프로도 다양하게 펴발라봤는데..

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내가 사용하기에는 퍼프가 더 괜찮았던 것 같다. ㅋㅋㅋ

 

다만 퍼프로 두드리다보면 커버력도 약해진다는게 있음. ㅋㅋ 커버 생각해서

두께감있게 바르고 싶다면야 손가락으로 톡톡 쳐주면서 바르는게 현명할수도 ㅎ

파운데이션 바르고 그 위에 살짝 커버해주는 식으로 발라줘도 뜨지않고 괜찮은 것 같다.

 

 

 

 

 

 

 

 

 

 

 

운동하고 나서 인지 피부가 더 울긋불긋!! 다크써클도 칙칙

사용하다보니, 그렇게 커버력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점이나 기미도 완벽하게 커버가 안된다. 비침 ㅋㅋ

라이트 컬러가 노란기라서 푸르댕댕한 다크써클이나

 붉은 홍조피부 등 도드라지게 보이는 피부톤을 조금은 균일하게

보정시켜주는 데에는 쓸만했던 컨실러였다.

 

그냥 SO-SO 했음.. 막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음 ㅋㅋㅋ

 

 

 

 

 

 

 

 

 

밝은 곳에서 번갈아가며 재촬영 또 해봄.. ㅋㅋ 반대편 피부 붉으스레 홍조.. 맨얼굴..

얼굴에 컨실러로 그어주고 퍼프로 두드려주면 촉촉하게 밀착있게 커버 되면서 피부톤을 한층 더 밝게 표현이 된다.

 

무결점 완벽한 커버를 원하는 분들은 써보면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컨실러 자체가 첫발림은 촉촉한 편이라 ㅎㅎ 피부 밀착력을 정말 좋을 뿐!! 커버력은 다소 많이 아쉽다.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두들겨서 피부에 밀착시켜주면서 쉬엄 쉬엄 ㅋㅋ

 한단계식 여러번 올리는 방법이 아니면 커버력있게 바를수는 없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기미나,, 점 등 잡티 커버용으로 쓰기엔 이런 촉촉한 컨실러 제형은 비추!

 커버용 컨실러는 역쉬나 꾸덕한 펜슬형 컨실러를 추천하는 바! 

 

이거는 피부톤 보정용으로 가볍게 쓰기에 좋은 컨실러. !! 가격대비 나쁘지 않고 -

이젠 한국에서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보급된 메이블린 에이지 리와인드 컨실러!!

봉컨실러 특화된 장점은 보송한 어플리케이터가 아주 밀착있게 잘펴발라주고!!  들고 다니면서

쓰기에도 좋은 제품이라.. 수정 메이크업할 때, 코주변, 입가, 눈밑 이런 부위에 덧칠해줄때 ㅎ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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